해외 여행! 하면 역시 온갖 다양한 나라와 문화가 모인 유럽이죠….. 유럽여행! 하면 영국이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영어를 하는 나라이고 공항편도 좋아서 첫 출발지 혹은 마지막 여행지로 많은 분들이 선택을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어학연수, 취업, 이민 등으로 영국에 거주하고 계시는 한인만 해도 20,000여명! (2003년도 외교통상부 통계)이구요 또 영국하면 처음으로 발 딛는 곳이 런던입니다.

런던에서 머무는 동안 주말과 휴일을 이용한 당일치기 및 2-3일의 여행지를 알아보고 계셨다면 아래의 10곳을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워낙 영국 관광에 대한 정보는 너무 많이 찾아 볼수 있고 저보다 잘 아시는 한인분들이 많아서 런던고추장은 그간 관광정보를 올릴 생각은 안하고 있었는데요^^ 케리님께서 차를 타고 여행을 가고 싶어 하신다고 추천지를 물으셔서 이 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렌트카로 접수하기로 테마를 정했구요, 현재 자가용을 소지하신 런더너시라면 완벽하구요, 차는 없어도 국제  면허증이 있으신 분이라면 저렴한 렌트카도 소개해 놓았으니 놓지지 마시고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배낭여행 오신분들도 포기 하지 마시고 유명 지역들이기 때문에 기차와 버스로도 갈 수 있습니다.


1.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 (Stratford-upon-Avon)
런던으로 부터 104 mile  /  2시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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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은 버밍엄의 남쪽 약 34km 지점인 에이번강 우안에 있으며 셰익스피어의 고향으로 유명한 관광도시 입니다.



2. 링컨 (Lincoln)
런던으로 부터 145 mile / 3시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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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은 중세에 상업의 중심지로 번영했었던 도시로 교회당, 길드홀, 그 밖에 옛 건물이 많습니다. 특히 고딕 건축물로 유명한 링컨 성당이 있습니다.



3. 윈저성 (Windsor)
런던으로 부터 25.6 mile / 42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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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성은 런던 서쪽 약 37km 지점에 위치하며 에드워드 3세에 의해 개축되었고 영국의 황금시대를 이룬 빅토리아 여왕이 이곳에 묻혀 있습니다. 시내에는 C.렌이 지은 시청사와 15세기에 지은 세인트조지 경당 등이 있으며 윈저 서쪽에 있는 이튼에는 영국의 대표적 사립학교인 이튼 칼리지가 있습니다.




4. 바스 (Bath)
런던으로 부터 115 mile / 2시간 1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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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는 영국에서도 손꼽히는 휴양지로 건강과 휴식을 위해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이곳의 온천수는 치료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바스에는 로얄 크레센트(Royal Cresent) 듀크 거리(Duke St.) 등의 당시 건축물들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 리즈 (Leeds)
런던으로 부터 194 mile / 3시간 3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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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는 에어강 연안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이며 중부 잉글랜드의 문화적 중심지 입니다. 시내에는 12세기의 노르만 교회를 비롯하여 많은 교회와 대성당이 있고, 트리엔날레 음악제로 알려져 있는 19세기의 코린잔타운홀이 있습니다.


6. 브라이턴 (Brighton)
런던으로 부터 53,6 mile / 1시간 3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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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은 영국해협 연안의 영국 굴지의 해안 휴양 도시입니다. 해안을 따라 산책로•선창•수족관 등이 있고, 그 밖에 아름다운 거리와 공원•박물관•미술관 등 각종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7. 요크 (York)
런던으로 부터 210mile / 4시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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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는 우즈강과 포스강의 합류점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유럽 굴지의 고딕식 성당이며, 건축사의 걸작으로 꼽히는 성베드로 대성당(12~15세기), 길드홀•요크대학•세인트윌리엄스 단과대학•성벽 등 중세의 유적들과, 철도박물관과 민예박물관인 캐슬포크 박물관으로 유명합니다.



8. 뉴캐슬 (Newcastle Gateshead)
런던으로 부터 281 mile / 5시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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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타인위어 특별도시주에 있는 도시로 타인 강 북해 하구에서 13㎞ 떨어진 북쪽 기슭에 위치합니다. 타인 브릿지, 하이레 벨 브릿지, 스윙 브릿지와  세인트니콜라스 대 성당회와 옛 성벽들 가운데 가장 잘 보존된 웨스트게이트로와 갤로게이트 사이에 있는 시청도 불 수 있습니다. 갤로게이트 가까이에는 중세 도미니크회의 수도분원 유적지가 있습니다.



9. 체스터 (Chester)
런던으로 부터 209 mile /  3시간 4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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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는 리버풀 남쪽 약 25km, 아이리시해로 흘러드는 디강하류에 위치합니다. 로마시대 이후의 유적이 많이 남아 있으며, 완전히 보존된 중세의 성벽(3km)으로서 유명합니다. 성벽에 둘러싸인 구시가에는 11세기에 건립된 예배당을 비롯하여 역사적 건축물이 많으며, 튜더 양식의 아름다운 주택이 많기로도 유명합니다.


10. 호수 지방 (The Lake District)
런던으로 부터 281mile / 5시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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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지방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과 호수들이 잇따라 펼쳐지는 특이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20여개의 호수들과 아름다운 컴브리아 산맥이 조화를 이루며 연간 1800만명이 찾는 영국 최대의 관광지입니다. ‘도브 오두막’(Dove Cottage)과 ‘피터 래빗(토끼 피터)’으로 유명한 베아트릭스 포터(1866~1943)가 살았던 ‘힐탑(Hill Top)’이 이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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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 한 곳 마다 너무다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라서 저의 짧은 설명과 사진 한장으로는 그 진가를 다 표현해 낼 수 없으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직접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들을 트랙백으로 걸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Enjoy England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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